비만치료제에 투자,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산업
안녕하세요, 마루제이입니다. 오늘 현금이 좀 생겼습니다. 들어온 돈은 계획적으로 잘 사용해야죠. 여러곳에 분산투자하면서 일부 금액을 비만치료제 관련 ETF에 투자하였습니다. 1. 왜 비만치료제인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만은 큰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만병의 근원이기도 한 비만, 인류는 이 비만을 정복하게 위해 많은 자금을 쏟았습니다. 드디어 그 결실이 맺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최근 비만치료제가 열풍입니다. 그 중심에 마운자로 , 위고비 , 삭센다 가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 더 많은 관심과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복부에 주사를 놔야 하기에 다소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많습니다. 빠르면 올해(2026년), 늦어도 2~3년 내에는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손쉽게 먹는약이 출시된다면 사람들이 더 많이 찾게 될겁니다. 그만큼 더 큰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비만치료제는 꾸준하게 장기 복용해야 하는 약품입니다. 안그래도 고부가가치 상품이라 마진율이 높은데 꾸준하게 고객이 찾아주니 현금 흐름이 큰 시장일 것입니다. 2025년도 약 25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20% 이상으로 성장하여 2030년까지 약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바클레이스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어떤 종목에 투자하였는가? 이번에는 ISA 계좌에서 2가지 ETF 상품에 투자하였습니다. 비만치료제의 선두 두 회사인 ELI LILLY(일라이 릴리)) 와 Novo Nordisk(노보 노디스크) 를 거의 50% 투자하는 ETF인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상품과, 혹시나 다른 회사에서 비만치료제를 출시할수도 있기에 S&P500헬스케어 ETF 상품에 함께 투자하였습니다. 투자할 자금을 반반 나누어 비슷하게 두 ETF 상품을 매수하였습니다. 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Plus https://www.samsungf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