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증가, 재산세 적금 들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루제이입니다. 며칠전 2026년 공동주택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1. 상승 궁금한 마음에 곧바로 제가 실거주하는 아파트를 조회하였습니다. 오를꺼라는 것은 예상했습니다. 솔직히 많이 오를꺼 같았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50% 상승했네요. 2. 부담 공시가격이 오른만큼 과세표준이 증가하기 때문에 보유세가 올라갑니다. 당장 7월에 부과되는 재산세부터 반영되겠네요. 단순 계산으로 50%가 올랐으니, 재산세도 50% 오를 것입니다. 작년(2025년) 재산세를 얼마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지방소득세 관련 홈페이지인 위택스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참고로 서울시 관련 지방세는 서울ETAX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담입니다. 특히나 별도 현금흐름이 없는 월급쟁이에게는 부담입니다. 더구나 맞벌이에게는 더 부담입니다. 3. 계획 공시지가 상승과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보입니다. 기사제목: “내집에서 월세 내고 살라는 거냐”…서울 아파트 매물 2천건 쏟아졌다 기사URL: https://v.daum.net/v/20260318182400967 공감되는 기사입니다. 소유하고 있는 자산에 매겨지는 세금, 특히나 부동산은 그 세금을 알고 소유한 것이기에 세금 자체를 내는 것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급격하게 자산이 상승하였기에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며,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산세가 부담된다고 집을 팔수는 없습니다. 저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지켜야죠~ 우선 적금을 들어야겠습니다. "재산세 적금" 매월 꾸준하게 모아두어야 7월과 9월에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위 기사제목처럼 내집에서 월세를 내고 사는 꼴입니다. 그나마 지금은 일이라도 하지, 은퇴 후에는 어쩌죠? 연금받아 재산세 내야하겠네요.